프로리다 가족 여행(1월23-30일): 가족 모두가 함께 가기로 하고 여행 펙키지를 구입해 놓고 1년 이상을 연기하다가 이젠 더 이상 연기할 수가 없어서 갔다 왔는데 지난 해 8월부터 있었던 가장 힘들었던 그 정신적, 육신적 피로가 많이 회복되었던 것이 참 큰 결과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기간 동안 큰 일을 계획하는 데 큰 힘이 되었던 것 갔다. 아쉬운 것은 어머님께서 함께 가시지 않았던 것인데 효녀 조카(선희)가 할머니를 위해서 시애틀에서 일부러 와서 오랫동안 있다가 우리 가족이 돌아온 그 다음 날 케나다 토론토로 돌아가려고 했는데  눈이 너무 많이 와서 이틀 후에 돌아갔다. 나에게 가장 적절하고 필요할 때 잘 활용할 수 있게 하신 우리 주님께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