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평생에

글. 이상조목사

 

주님!

내 평생에

이 꿈이 꼭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

 

자유의 여신상처럼

고귀한 것은 아니지만,

63층 빌딩처럼 높은 것도 아니지만,

 

그저 아이들 모래밭에 두꺼비집을 짖듯

내 평생에 땀방울들이 모여

이 꿈이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

 

부자와 가난한 자가 서로 나누어주고 감사하며

강한 자와 약한 자가 서로 끌어주고 밀어주며

원수가 사랑으로 거듭나고 은혜가 넘치는

 

그래서 고아가 없고

하나님 안에 모두 한 형제와 자매만 있는

그런 사회가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