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찬양이 올라갈때

하늘이 열리고

투명한 구름이 하늘에서 내려와 예배당을 덮으신다

 

하나님게서 성전으로 내려 오신다

성령이 함께 오시고 그곳을 가득 채우시며

세우신 목사님에게 두루마기처럼 입히신다

 

가슴이 열리고

머리도 열리고

그 입을 열어 주님께서 말씀 하신다

 

하나님은 구름 속에서 예배당을 채우시고

성령은 스스로 열어 놓은 성도들의 가슴 속을 운행하시며

목사님의 입에서 나오는 예수님의 말씀을 알게 하신다

 

기쁨으로 가득 채우신다

 

악한 것들은 모두 예배당 밖으로 사라지고

열린 예배당 창문, 뒷문 그리고 정문에서도 얼정거린다

금방이라도 달려들 기세다

 

교회는

주님의 천사들이 지키고 있다

은혜와 사랑은 열린 하늘 구름 사이로 왕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