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한 사람 하나를 보았습니다.

By 이상조목사

 

길을 잃고 방황 하는 사람을 보았습니다.

방황하니까 이성도 없는 동물입니다.

영혼이 중단된 짐승입니다.

 

짐승이 아닌 것처럼 몸부림치지만

덫에 걸린 늑대처럼 점점 더 처절해 져 갑니다.

불쌍할 뿐입니다.

 

깨끗한 아이들의 영혼을

더럽히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의 십자가가 막았습니다.

 

불쌍한 영혼도 돌아 올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우리 주님 앞에 철저히 회개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용서를 구하는 것입니다.

 

진정한 용서는 방황을 끝내고

우리 주님 안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짐승 같은 원한을 풀고 사랑으로 녹아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의 순리를 따라 생활하는 것입니다.

 

불쌍한 영혼이여 . . .

-scr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