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이상조목사

 

때로는 폭풍처럼

때로는 지진처럼

때로는 전쟁처럼

때로는 태풍처럼

때로는 목말라 죽이는 사막처럼

때로는 냉정한 어름장처럼

그리고

뱀처럼 유혹하는 그것의 힘은

아무도 이길 수 없지만

오직

그놈을 능히 이기시는 전능하신 나의 하나님!

주님 안에 다스리고 누릴 수 있기에

난 당신을 의지합니다.

(SCR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