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에 대한 꿈

. 이상조목사

 

쓰레기처럼

거리에 굴러 다니는 방황하는 영혼들을 봅니다

그들은 우리의 책임입니다.

 

거룩한 영혼인데

마치 이방인처럼 버려지고

아니 나와 관계 없는 사람처럼 외면하고 있습니다.

 

나는 그들에게 관심이 있습니다.

그들을 위하여 그곳에

나의 목회를 열고 있습니다.

 

마음이 열린 한 영혼만 있어도

함께 할 수 있는 한 사람만 있어도

바나바에게 마가와 같은 동역자가 필요합니다.

 

언어는 달라도

그들이 필요로 한 것은 물질인 것 같지만

돈보다 영원한 생명이 더 중요합니다.

 

주님!

나에게 주신 가슴을

누군가 함께 할 수 있는 자들로 이루게 하소서.

 

나의 꿈이

주님의 꿈인 것은

우리 주님이 이 종의 가슴에서 숨쉬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 모든 것이

우리 주님의 것인 것을

이 종의 사역을 통하여 증거하게 하소서.

 

이 종을 불러주신 우리 주님!

언어가 다른 그들을 부르시는 주님!

우리 모두가 우리 주님의 거룩한 가족인 것을 알게 하소서.

 

사랑하는 주님!

위대하신 당신!

영원하신 사랑으로 당신의 뜻을 세워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