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

글. 이상조목사

 

시간을 맞추기 위하여

마음을 다해 달려 왔고,

친구는 떠나고

사랑하는 사람은 달려 왔는데

만나지 못하고 통화만 했습니다.

 

사랑하는 마음을 음식으로 만들어

달려 왔는데

음식보다 더 든든한 사랑을 먹었습니다.

 

사랑하고 싶은 사람을

사랑하고 싶은 마음을

사랑하고 싶은 가슴을 서로 확인한 것입니다.

 

사랑합시다. 사랑합니다. 사랑할 것입니다.

우리 주님의 아름다운 언어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