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

.  이상조목사

 

강원도에서 건졌습니다.

깨진 가정에서,

찢어진 가족에게서,

가난의 늪에서,

희망이 없는 어둠에서

빛을 찾아,

꿈을 찾아,

영생을 위하여,

섬기는 지도자로 세우기 위하여

우리 주님의 손으로 건져 내었습니다.

 

한글이 국어가 되고

영어가 생활어가 되었습니다.

 

강릉 뒷골목에서

세계를 가슴에 안았습니다.

 

자유의 여인상을 보고

세계를 생각합니다.

꿈이 되었습니다.

우리 주님을 위하여 일하는

사도 바울이 될 것입니다.

(SCRey)

(노트: 사람을 속이면 넘어갈 수 있지만

우리 주님을 속이면

다른 길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