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진 악한 가정

 

지난 4 27일 오후 다섯 시 삼십 분!

저항하지 못한 아이는

늑대에 의하여 눈을 감았다

 

짐승이 된 늑대는

광주 동구 너릿재 터널 인근 저수지에 버렸고,

아이는 폭행이 없는 하늘로 올라갔다

 

마귀는 가정을 깨고

천륜도 없고 짐승으로 살던

악한 두 남자와 한 여자를 사탄의 자식을 만들었다

 

귀신들은 무너지는 가정들을 돌아 다니며 물어 뜯고

사탄은 지옥의 구덩이를 채우고

마귀는 아직도 배가 고프다고 으르렁거린다

 

악한 인간들은

눈이 멀고 귀가 멀고

마음은 감각이 없고 생각은 무관심이다

 

무서운 세상,

악한 영들은 마귀, 사탄, 귀신들을 움직여 지옥을 채우고 있다

 

! 하나님

이 악한 영들을 빨리 지옥에 넣고 그 문을 닫아 주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