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어떤 분일까?

하나님을 정확하게 말할 수 있는 분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하나님을 모른 다고 하는 분은 더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우리 인간들이 하나님을 모두 말할 수 없지만 우리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들이 이해할 수 있는 만큼만 우리에게 알도록 스스로 계시해 놓으셨습니다. 이것이 성경입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직접 우리 인간들에게 자신을 알리는 가장 유용한 것으로 활용하셨습니다. 이 성경을 통하여 우리는 반드시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믿는 다고 하는 것은 "믿음"의 본질을 알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는 자신에 대하여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을 지시해 놓으셨습니다. 그럼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에 대하여 성경을 통해서 우리에게 계시하신 내용을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을 알기 위하여 먼저 하나님의 본질에 대하여 알아야 할 것입니다.

1. 하나님은 영이시다는 것입니다(요4:24).

우리 하나님이 영이시다는 것은 우리에게 얼마나 큰 힘인지 모릅니다. 하나님께서 영이시기 때문에 언제든지 또는 어느 곳이든지 계실 수 있습니다. 시간이나 장소에 제한이 없으시다는 것입니다. 뉴욕에 계신 하나님은 한국이나 아프리카에도 동일한 시간에 계셔서 역사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은 인격적인 분이라는 것입니다(마11:25, 행14:15).

우리 하나님이 인격적인 분이라는 것은 인간의 속성이 되는 지, 정, 의를 가지고 계신 분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것을 하나님께서 가지신 것이라고 말하는 것 보다 우리 하나님께서 가지고 있는 것 중에서 인간이 이런 속성을 가지고 있어 그것을 인격이라고 하는데 우리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에게 주셨던 그 속성을 가지고 계신 분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하나님께서는 성도의 아름다운 선행을 보고 감동을 하시고, 악한 행위에 대하여 분노도 하시고, 또 용서도 하시는 것입니다.

3. 하나님은 유일하신 분이라는 것입니다(막12:29).

우리 하나님이 유일하시다는 것은 하나님 외에 하나님과 대등하게 견줄 수 있는 다른 그 어떤 것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내용에서는 다른 어떤 신들이 없다는 것이 아니라 인간들이 섬기는 모든 신이라고 하는 그 존재는 감히 우리 유일하신 하나님과 견줄 수 있는 대상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신처럼 활동하는 마귀, 악마, 또는 귀신들도 하나님에 의해서 피조된 것들 중에 하나였던 것입니다. 이 우주에 피조되지 않는 유일한 분은 하나님 한 분외에는 절대 없다는 것입니다.

4. 하나님은 스스로 계시 분이라는 것입니다(출3:14).

우리 하나님이 스스로 계시다는 것은 우리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스스로 계시기 때문에 전지전능하시는 분이십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그 누군가에 의하여 조정을 받으신다면 하나님은 스스로 계신 분이라고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어떻게 스스로 계실 수 있는가? 라고 하는 의문이나 질문은 우리 인간의 한계로는 이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스스로 계신 분이라고 하는 것 자체도 우리 인간들의 지혜로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하나님께서는 스스로 우리에게 말씀해 주신 것으로 알아야 합니다. 그 이상의 것은 우리 성도님들이 하나님 나라에 가서 함께 생활할 때 비로소 왜 그렇게 말씀하셨는지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으로 우리 하나님께서는 스스로 계신 분이십니다.

그럼 이제 하나님의 속성에 대하여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 하나님의 속성

3d_darkbg_c_back.gif

3d_darkbg_c_home.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