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 과 비난

by 이상조목사

 

아픈 마음이 있어

친구 목사에게 이야기 했습니다.

그는 “사랑을 나누는 곳에는 적은 일도 칭찬하고,

큰 일을 해도 비난하는 것입니다”라고 했습니다.

 

우리 주님 안에서

칭찬과 비난이

우리 주님의 사역인 것을 더 느끼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

고맙습니다. 주님!@